비뇨기과, 부인과 및 기타 분야 미세수술의 대상은 미세수술을 이용한 임파부종, 외상후 재접합을 이용한 복원술 및 비뇨기과나 부인과적 불임증이 있는 환자의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 원인 ]

교감신경의 자극을 받는 모세 임파관, 임파관, 임파본관, 흉관과 상대정맥을 통해 임파액 유출과정의 장해에 의하여 임파부종이 발생한다.

[ 증상 ]

임파부종이 있는 부위(특히 사지)에서 건강한측의 둘레 보다 심하면 두배이상의 굵기를 나타내고 피부가 코끼리의 피부처럼 거칠어져 상피병이라 부르기도한다.

[ 수술 ]

절제술과 유출관사용 피판을 이용한 수술과 미세수술을 이용한 배액관 이용하여 임파 소통을 목표로 한다. 또한 부분적인 소통이 이루어지면, 반대측의 자가 임파관을 이용한 임파관 전이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 결과 ]

수술후 환자의 75-85 %에서 만족하나 가장 중요한것은 임파관이 경화되기 전에 수술을 시행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사고에 의하여 우리 몸 일부가 외상으로 절단시에 1차적으로 붙여 주는 수술을 말한다.  수지도 마찬가지로 몸싸움중 물려 절단 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 원인 ]

두피의 머리카락이 회전체(방아간의 피대)에 의해 결출성 손상에 이르러 이마부위부터 후두부의 두피까지 마치 모자를 벗어놓은 모양으로 완전히 벗겨진다.

[ 수술 ]

이탈된 두피의 모발제거후 혈관 신경의 문합으로 이탈된 두피를 원상태로 복원할 수 있으며 일부 혈액순환이 지연되는 부위는 수술 후 탈모가 될 수 있다.




[ 원인 ]

대부분 인간이나 동물의 치아에 의하여(에반스 홀리필드가 타이슨에게 귀를 물려 절단된 경우처럼) 발생

[ 수술 ]

근막을 이용한 식피술, 복합조직이식술, 복합조직의 접박부에 이식 후 유리피판을 이용한 재건술 등이 있고 절단된 부위의 조각을 미세수술을 이용하여 재접합수술 하는것이 언상 복귀에 가깝다.




[ 원인 ]

원인중 가장 많은것은 동물에 의하여 물려 절단 되는 경우 와 간혹 사람에의하여 절단 되는 수도 있다

[ 수술 ]

동물에 의하여 절단시에는 치아에 의한 절단부위 손상이 심하여 재접합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손상된조각의 재접합수술이 가능한 경우 원상복귀에 가장 가깝고, 적응증이 되지 않으면, 이차적인수술 중 위의 조직을 이용하여 재건하기도 하나 약간의 변형을 동반할 수 있다




[ 원인 ]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달리 직립보행을 하면서 음경이 노출되었다. 그래도 이는 방어적인 위치와 외상으로 가려지는 부위이므로 음경의 절단은 빈번하지 않으며 교통사고, 자해, 성파트너(미국의 보가트처럼 부인에의하여 가위로 절단 되었고 접합수술 성공)에 의한 손상이 대부분이다. 이중 자해성 절단은 이차적인 재절단이 가능하므로 정신과적인 치료의 병행이 필요하다.

[ 수술 ]

이러한 음경은 배뇨 및 성기능을 가진 복합적인 구조이므로 혈관 문합수술 못지않게 신경과 요도문합에 중점을 두어 현미경으로 접합수술을 시행 한다. 접합의 실패시나 불가능한경우에는 이차적인 재건수술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