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9 월 29 일 메디게이트 뉴스 기사

운영자 2011.10.17 17:49 조회 수 : 1295




































대한미세수술학회, 30주년 추계학술대회 개최
국제미세수술학회 함께 진행…해외 연자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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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세수술학회가 10월 21일 서울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연구소 대강당에서 30주년 추계학술대회 및 제2회 국제 미세수술학회를 개최한다.

미세수술학회는 경영상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 해외 5명의 연자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세계미세수술학회 도이 회장이 직접 참석,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필란드 시모 빌키교수, 상박 마취신경총 손상 대가인 태국 판누판 교수, 중국 제9인민병원의 장일신 교수, 동경대 야마모토 교수가 참석한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 접합수술에 성공한 경희대 유명철 의무부총장의 특강이 마련되며 한강성심병원 오석준 병원장, 연데 한수봉 교수, 연대 탁관철 교수 등이 강연을 맡는다.

이날 자유연제에서는 국내외 미세수술 대가들과 함께 만나 토론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미세수술학회 한현언 회장은 “학회 경비를 줄이기 위해 대학 강당을 빌리고 초청연자 경비를 최소화했다”면서 “회원들이 오고 싶은 학회를 만들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지현 기자 (jhlee@medigatenews.com)




기사입력 2011-09-29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