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지승 2015.03.24 17:20 조회 수 : 1865 추천:246

한선생님, 최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지승입니다.
프레스에 우측 2.3.4수지가눌려 다른병원에서 한마디씩 절단하고
유리피판술을 받았지만 그마저도 괴사되어 한마디 더 절단될 위기에
있을때 선생님 병원으로 전원신청하여 한마디를 살릴수 있었습니다.

친절도 좋지만 의사는 실력으로 입증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의사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수술을 직접 받아본 사람으로서 입바른
소리가 아니라 선생님들은 정말 명의 이십니다.
이 손가락을 달고 사는한 선생님을 잊지 않으며 평생 기억할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저처럼 손가락 다친 사람들의 희망이 되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