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언 선생님 안녕하세요

팝핀타코 2021.09.11 14:06 조회 수 : 36

안녕하세요. 2011년 선생님께 수술받았던 엄살심했던 이지승입니다. 기억하실진 모르지만,...

저는 지금 다른직종을 선택해서 다행히 잘 다니고 있습니다.

가끔 손가락 볼때마다 선생님 생각나서 들렸어요.. 손다쳐서 첫 수지접합 전문병원에서 

수술실패하고 여기저기 직접 인터넷으로 수소문해서 선생님 병원으로 이전하여 다행히 살릴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 수지접합 수술을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안전이 최우선이지만... 부득이하게 다쳐서 병원을 찾는 공장 근로자들의 상처를

선생님 의술로 어루만져주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 다가올 추석명절도 잘 보내세요.